배우 심이영과 최원영이 자녀들을 핑계로 영화관 데이트를 즐겼다.
심이영은 1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스파이더맨’을 핑계로 외식하고 영화 관람. 둘째가 꽂힌 파라파라 댄스. 오늘도 영화 보기 전 외식은 안 비밀”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심이영은 남편 최원영, 둘째 딸과 함께 영화를 보기 전 외식을 즐기고 있다. 심이영과 최원영은 2014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으며, 연예계를 대표하는 잉꼬 부부다.

심이영은 둘째 딸을 핑계로 남편 최원영과 영화 관람, 외식을 즐기며 데이트를 만끽했다. 꾸미지 않은 내추럴한 모습의 심이영, 최원영이지만 배우로서의 아우라는 숨길 수 없었다. 하지만 이들은 배우 부부이기 전에 두 딸의 부모인 만큼 딸과 함께 장난끼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이영은 지난해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에 출연했으며, 최원영은 지난 5월 종영한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