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염정아에 예쁨 듬뿍 받네..'최애 동생' 등극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8.18 17: 28

방송인 겸 연기자 덱스(김진영)가 염정아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덱스는 18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덱스는 염정아에게 선물받은 커피차를 인증했다. 덱스는 염정아가 보낸 커피차를 바라보면서 환하게 웃는가 하면 하트 포즈를 취하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또 덱스는 염정아의 사진 옆에 하트 이모지를 붙이며 애정을 표현했다.

염정아와 덱스는 평소에도 절친한 사이로 유명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드라마 ‘아이쇼핑’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염정아가 출연하는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에도 함께 출연했다. 방송에서 염정아는 여러 차례 덱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덱스는 앞서 지난 6월 유튜브 활동 중단을 알렸다. /seon@osen.co.kr
[사진]덱스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