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의혹’ 장동건, ♥고소영까지 나서 해명 “보정 앱으로 촬영..전화 많이 받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8 19: 1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장동건이 성형 시술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채널 ‘고소영’에는 ‘장동건♥고소영, 방송 역사상 최초 부부 토크쇼’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소영은 토크쇼 첫 번째 손님으로 남편이자 배우인 장동건을 초대했다. 장동건은 환한 미소를 지으면서도 다소 긴장한 표정을 지었다. 제작진은 장동건에게 “실물 보고 깜짝 놀랐다”라고 말한 후 “그때 그 논란 있었던 거 있지 않냐. 그게 왜 있었는지 이해가 안 된다”라며 최근 있었던 시술 의혹을 언급했다. 
이에 고소영도 “노력 많이 하고 나오셨다. 미용실 갔다 왔고 괄사도 조금 했다”라며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장동건은 “(의혹 때문에) 성형수술 한 걸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잘 나와야 한다)”라고 말했고, 고소영은 “우리가 해명하자고 했다. 그래서 설득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고소영은 “그게 사실 앱으로 찍은 것이다. 그래서 당연히 우리는 모든 사람이 보정 앱으로 찍었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다”라며 의혹의 심각성을 느끼지 못했다고 밝혔다.
장동건은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 다음 다음 날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다. 3일 전에 봤는데 ‘하루 사이에 얼굴에 무슨 짓을 한 거야?’ 하셨다. 그걸 사람들이 믿는구나. 작품 개봉할 때보다 전화를 더 많이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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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고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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