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투' 컴백 임박? 댄스곡인가..브라이언 "카니에게 신곡 안무 부탁"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8 19: 31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브라이언이 안무가 카니와 만났다. 
18일 유튜브 채널 '더 브라이언'에는 '수영장 딸린 평택집 빌려드립니다 300평대 브라이언 집 결국 에어비앤비로 오픈!!!! 첫 손님 카니 부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더 브라이언' 영상

이날 브라이언은 "오늘 우리집을 최초로 숙박할 수 있게 준비해 놓았다"며 카니 부부를 기다렸다. 그는 숙소 첫 오픈 날이라면서 손님들이 숙박할 방에 소독제를 다 뿌려두었다고 알렸다.
'더 브라이언' 영상
이후 브라이언과 카니 부부는 대화를 하다 '플라이 투더 스카이'의 과거 영상도 보게 되었다. 카니는 영상 속 브라이언과 지금 브라이언이 무척 다르다며 무슨 일이 있었냐고 놀렸다.
브라이언은 "나이가 든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제작진은 "신곡 나오면 카니에게 안무 부탁하고 싶대요"라며 브라이언의 속내를 대신 전달했다.
카니는 "당연하다. 부탁하지 않으면 혼낼 거다"라며 "어떤 콘셉트를 원하냐"고 물었다. 브라이언은 "들었냐"며 "아직 신곡이 나오지 않아서 콘셉트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답해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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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 브라이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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