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슨, 신나는 투런포 세리머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18 19: 37

1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키움은 전준표가 선발 출전했다.
키움 히어로즈 데이비슨이 1회초 1사 1루 좌중월 2점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8.1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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