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연진이 딸, 4년만 숙녀 됐다..오지율, 아이돌 센터 비주얼 [핫피플]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18 20: 50

4년 만에 폭풍성장한 오지율의 모습이 화제다.
17일 오지율의 모친은 운영 중인 SNS를 통해 “헤어지기 전 잠시 시간을 내어 남겨주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헤어, 메이크업을 마친 오지율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트레이닝복 상의를 입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오지율은 이전보다 훨씬 성숙해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오지율은 2022년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 분)과 하도영(정성일 분)의 딸 하예솔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깜찍한 연기와 몰입감을 높이는 연기로 눈길을 끌었던 그는 4년 만에 폭풍성장해 아이돌 센터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으로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오지율은 최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더 글로리’에서 부녀 호흡을 맞췄던 정성일과 재회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오지율은 2014년생으로 2020년 영화 ‘승리호’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JTBC ‘대행사’ 등에 출연해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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