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관중석 향해 인사하는 하주석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8 19: 42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네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초 1사에서 KIA 하주석이 친정팀 한화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08.1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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