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한채아가 즉흥 여행을 즐겼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어쩌다 제주 갔다가.. 뮌헨 직관까지|방학 언제 끝나..? (+댓글 이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채아는 중국에서 지인 가족이 왔다며 함께 제주를 가기로 했다고 알렸다. 그는 영상을 촬영하며 카메라에 대고 말을 할 때마다 지인 가족들이 웃자 "적응하라"고 당부해 웃음을 안겼다.
제주에 도착한 한채아와 지인 가족들은 렌트카를 찾아 "숙소로 가기 전에 늦은 점심을 먹으려고 한다"며 세화 해변 근처의 한 가게를 찾았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식당은 브레이크 타임이라 닫혀 있었다. 한채아는 "미안하다, 얘들아"라며 "열심히 찾았는데 시간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털어놓았다.
이를 들은 차세찌는 "여기 거의 다 브레이크 타임이다. 4시까지"라고 말했다. 이들은 바로 옆 가게로 걱정하며 이동, 이곳에서는 다행히 식사가 준비된다고 해 한채아와 가족들은 "감사합니다"라며 안도감을 보였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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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채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