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할머니에 침 뱉은 子 보며 현타 “내가 버릇없게 키웠나..”(보라이어티)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8.18 20: 4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황보라가 아들 훈육에 나섰다.
18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낯선 휴가지서 아프다, 웃다.. 다사다난한 황보라의 여름방학’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황보라는 가족과 함께 시아버지인 배우 김용건의 별장을 찾아 여름 휴가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서울의 집으로 돌아온 후에도 황보라는 가족들과 함께 했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화목한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황보라는 갑작스럽게 아들을 혼내기 시작했다.
황보라의 아들이 할머니에게 침을 뱉었기 때문. 이에 황보라는 “이제 안 할 거지?”라며 훈육을 시작했다. 황보라의 어머니는 손자가 더 혼날까 싶어 “안 할 거야”라고 대신 답하기도 했다.
황보라는 자막을 통해 ‘제가 버릇없게 키웠나 싶어 되돌아보게 되더라’라며 속상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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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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