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준 '잔디 밟으며 2루로'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8 20: 41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네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5회말 1사 1루에서 KIA 2루수 윤도현이 한화 1루주자 심우준이 최우준 땅볼에 2루로 향하고 있다. 2026.08.18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