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 팔꿈치에 맞았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8 20: 54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임찬규, KT는 소형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무사에서 KT 안현민이 LG 임찬규 투구에 맞고 있다. 2026.08.1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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