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성격 불같은 편..싸우다 휴대폰 3~4개씩 갈아치워” (‘연애전쟁’)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8.18 21: 13

이효리가 20대 시절 연애스타일을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김희철을 대신해 특별 외교관으로 풍자, 최다니엘이 출연했다.
이날 최다니엘은 연애 경험에 대해 “적당히 남들 하는 만큼”이라며 “막상 마음을 열면 오래오래 만나는 편이다. 길게 만나면 5년까지”라고 장기연애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최다니엘은 이효리에 “누나는 싸우기도 하세요?”라고 물었고, 이효리는 긍정하며  “저 엄청 싸우죠. 20대 때, 저도 성격이 불 같은 편인데 제가 좋아한 남자들도 유순한 스타일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효리는 “근데 지나고 보니까 그 시절도 그립다. 막 싸우고, 휴대폰 던져서 부수고. 이제 휴대폰 3~4개씩 갈아치우고”라고 말해 최다니엘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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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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