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장규리가 대학과 관련된 소문을 해명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이하 '주말연석극')에는 '귤언니의 분.좋.카 방문 유바리토크바리 | 영업 35일차 | 장규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규리는 활동한 지 거의 10년이 되어간다며 “원래 배우가 어릴 때부터 계속 하고 싶었던 건가?”라는 유연석의 질문에 “연기를 하고 싶었던 건 고등학생 때부터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미국에 1년 정도 있다가 한국에 다시 들어왔는데 그때부터 연기를 하고 싶었으니까 ‘그럴 거면 검정고시를 보고 빨리 (대학에)들어가 버리자’고 해서 아예 1년 일찍 시험을 쳐버렸다"고 설명했다.

장규리는 "18살에 시험을 봤는데 그렇게 크게 기대는 안 하고 봤다. 너무 경쟁률도 높고 뛰어난 친구들도 많았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운좋게 붙어서 19살부터 대학을 다녔다"며 조기입학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연석은 “수석 조기 입학을 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장규리는 “어느 정도는 맞고 어느 정도는 틀리다. (입학 때가 아니라) 재학 중에 수석을 한 번 한 적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열심히 다녔는데 조용히 열심히 다녀서 ‘이번 1등은 누구야?’ ‘너가 1등이라고?’ 이런 분위기이긴 했다. 너무 조용히 다녀서. 조용히 열심히 다녔던 학생이었다”라고 알렸다.
한편 장규리는 지난 2017년에 데뷔한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멤버로 활동하다 2022년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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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말연석극'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