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빠르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18 21: 24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임찬규, KT는 소형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무사 2루에서 LG 박해민이 KT 허경민의 태그에 앞서 3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2026.08.1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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