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 '턱밑까지 추격'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8 21: 28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네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2루에서 한화 페라자가 적시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8.1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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