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 '이걸로 이닝 끝'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8 21: 34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네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1,2루에서 KIA 좌익수 박재현이 한화 노시환의 외야플라이를 잡아내고 있다. 2026.08.1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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