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재현, 잡아야 했는데.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18 21: 57

1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비슬리가, 방문팀 키움은 전준표가 선발 출전했다.
키움 히어로즈 추재현이 7회말 2사 1,2루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의 좌중간 타구를 잡지 못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1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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