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치카' 시미즈 "황금 막내 잊길, 5년 동안 이 갈았다" ('스디파')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8 23: 0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댄서 크루 라치카의 멤버이자 디렉터인 시미즈가 출사표를 던졌다. 
18일 방송된 Mnet 댄스 서바이벌 '스트릿 월드 파이터: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에서는 디렉터스 랩에 입성하는 안무가 10인이 그러져 눈길을 끌었다. 

'스디파' 방송

이날 앞서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서 댄서 크루 라치카의 황금 막내로 활약했던 시미즈가 디렉터스 랩에 입성해 관심을 모았다.
'스디파' 방송
시미즈는 "기세 중요"라고 중얼거리며 "기세를 보여주고 싶을 때는 장갑을 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시미즈는 앞서 '스우파'에서도 장갑을 끼고 안무를 시연하며 독기를 보여준 바 있다.
그는 "내가 알던 '스우파'가 아니야"라며 "황금 막내 시미즈는 잊어달라. 황금 디렉터로 거듭났다"라고 당당하게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시미즈는 현재 아이브 전담 퍼포먼스 디렉터로 활동 중이라며 "디렉터는 무대 콘셉트, 연출, 구성, 댄서 구성, 조명까지 무대를 총괄한다"며 "5년 동안 이 갈았다. 보여주겠다"라고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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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디파'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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