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하주석 고생했다'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18 23: 22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의 추격을 뿌리치고 3연승에 성공했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4-3 진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달성한 KIA는 57승48패2무를 만들었다. 반면 4연패에 빠진 한화는 48승54패3무가 됐다. 
KIA 이범호 감독이 하주석과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8.1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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