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중해라" 주현영, 김원훈에 경고 받았다..왜? ('주연은 주현영')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8.18 23: 57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주현영이 김원훈과의 일화를 밝혔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주연은 주현영'에는 '불안형 인간의 왓츠인마이백 | 내돈내산 찐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주연은 주현영' 영상

이날 주현영은 합정의 카페에서 제작진과 함께 콘텐츠 회의를 했다. 그는 "빨리 지금 김원훈이 컨택되어야 할 것 같다. 오빠가 폼이 너무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주연은 주현영' 영상
그러면서 "이런 얘기를 주고받고 있었다"며 김원훈과 나눈 연락을 읽어주었다. 김원훈은 주현영이 라디오 DJ가 된 걸 축하하지만 목소리 예쁜 척 하는 게 느껴진다며 자중하라고 말했다고.
주현영은 "내 목소리가 예쁜 걸 어쩌라고 (라고 답했다)"며 "저희가 서로 이렇게 얘기하는 사이다. 그래서 우리 유튜브 콘텐츠의 방향성은 김원훈 캐스팅"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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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연은 주현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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