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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개과천선 서인영’ 서인영이 이지현의 미용실 아르바이트에 나선 가운데, 서인영의 오랜 팬이 등장했다.

19일 서인영 유튜브에서는 ‘서인영이 깜놀한 쥬얼리 이지현 럭셔리 명품 미용실 최초공개(+억대 매출)’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인영은 이지현이 마케팅 팀장으로 있는 헤어 살롱으로 출근해 컵 씻기, 웰컴 티 내오기, 샴푸, 머리 손질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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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님은 "전 염색하러 왔어요"라며 시침을 뚝 뗐다. 바로 서인영의 팬클럽 회장이었다. 서인영 팬클럽 회장인 김예본 씨는 "10년 동안 언니를 못 볼까 봐 걱정했다"라며 찐팬의 마음을 드러냈다. 서인영은 “얘가 옛날에 할머니 손 잡고 음악방송을 보러 왔다”라며 추억에 잠기다가 “그런데 너 요즘 새더라? 카리나 좋아하잖아”라며 돌연 물었다. 그러나 김예본 씨는 "서인영 보러 워터밤 갈 것"이라며 영원한 팬심을 자랑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서인영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