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은이 훌쩍 자란 아들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19일 김성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잠깐의 추억"이라는 글귀와 함께 축구 유니폼을 입은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성은은 집게 핀으로 낮게 틀어올린 머리에, 가슴이 깊이 파인 이너, 그리고 시원하게 걸친 셔츠를 오픈하여 입었다. 또한 연한 청바지 색깔이 더욱 김성은을 시원하게 만들었다. 그 곁에는 남편인 정조국을 똑닮은, 그러나 엄마의 놀라운 키와 비율을 닮은 아들이 자리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저 나이에 엄마랑 데이트하는 아들 진짜 귀하는데", "아들이 언제 이렇게 컸대요", "너무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성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