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 핏줄까지 보여" 최준희, 뼈말라의 선두 주자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9 20: 00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여전히 다이어트를 유지하고 있다.
19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스스로 예뻐지고 싶고, 추구하는 미가 있다면서 극강의 마름을 추구하고 있다. 요새 트렌드로 '슬랜더'가 유행인만큼 연예인을 비롯해 인플루언서들도 마른 몸매를 만들어내고 있는 추세다. 이 중 최준희는 단연 선두 주자라고 할 수 있다.

최준희는 이날 자신의 복근을 공개하며 한식으로 루틴을 관리 중이라면서 "복부 스킨이 얇아지다 못해 배에 핏줄까지 섬 ㅋㅋㅋㅋㅋ"이라며 "숫자보다 눈바디를 좀 더 신경쓰길"이라며 다이어트는 결국 보여지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는 듯했다.
네티즌들은 "배에 핏줄이 보일 정도요?", "진짜 말랐다", "건강검진 해가면서 살 빼시길 바라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결혼식에는 최준희, 최환희의 외할머니는 물론 이영자, 정선희, 홍진경, 엄정화, 최화정 등 생전 최진실과 친했던 지인들이 참석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준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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