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아, 경력 25년 차 모델의 빨간 비키니 포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8.19 23: 51

모델 송경아가 휴식 중에도 감출 수 없는 모델의 끼를 뽐냈다.
19일 송경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마지막날 헤이 베프랑 poolside date"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들과 친구와 함께 찍힌 사진, 그리고 송경아는 대부분 선베드에 누워 있는 사진이었다.

색감은 퍽 빈티지했고, 송경아는 모자 아래 골격이 뚜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어 그 분위기를 깊게 했다. 또한 브라탐에 하이웨스트 형의 하의로 된 빨간 비키니는 송경아의 탄탄하고 긴 다리뿐 아니라 사진의 색감이 주는 이미지 때문에 마치 1960년대 미국 포스터를 보는 것 같았다.
네티즌들은 "이래서 모델은 그냥 모델이라고 하는구나", "뭔 화보 같다", "너무 잘 어울려요", "사진 어떤 어플로 찍는지 넘 궁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인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2016년에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송경아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