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선제 득점이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0 19: 52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신예 박시원, KT는 베테랑 고영표가 선발로 나섰다.
1회초 1사 1,2루에서 KT 최원준이 힐리어드의 선제 1타점 우중간 적시타에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2026.08.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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