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에게 사구 맞는 카스트로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20 20: 05

2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한화는 류현진, KIA는 황동하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4회초 무사 만루에서 KIA 카스트로가 한화 류현진에게 밀어내기 사구를 맞고 있다. 2026.08.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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