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무사 만루 허용하는 류현진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20 20: 30

2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한화는 류현진, KIA는 황동하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한화 류현진이 4회초 무사 1,2루에서 KIA 김도영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만루가 되자 박승민 코치가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2026.08.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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