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경, 승부를 뒤집었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0 20: 33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신예 박시원, KT는 베테랑 고영표가 선발로 나섰다.
4회말 1사 1루에서 LG 문보경이 역전 우월 투런포를 날리며 송찬의와 기뻐하고 있다. 2026.08.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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