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균안, 나승엽 호수비에 미소 활짝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20 20: 41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 나균안이 5회초 2사 키움 히어로즈 김웅빈의 어려운 1루수 땅볼을 베이스 커버를 들어가 잡고 미소짓고 있다. 2026.08.2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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