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양, 귀중한 동점 성공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20 20: 42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한태양이 5회말 1사 3루 전민재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때 득점을 올리고 있다. 2026.08.20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