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한 나균안 토닥이는 손성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20 20: 51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이 6회초 수비를 무실점으로 마치고 선발 투수 나균안에게 수고했다며 토닥이고 있다. 2026.08.20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