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딛고 일상 복귀…피오, '교통사고 후유증' 털어낸 반가운 근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8.20 21: 42

피오가 교통사고를 딛고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에 복귀했다.
20일 피오는 SNS를 통해 'bo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오의 다채로운 일상 속 자연스러운 매력이 담겨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자신의 사진을 손에 들고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피오는 지난달 19일 오후 지인과 함께 휴가차 찾은 제주도의 한 도로를 건너던 중 차량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출동한 소방당국의 도움으로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그는 팔과 무릎 등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치료를 마친 뒤 무사히 퇴원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당시 "피오가 제주도에서 길을 건너다가 교통사고를 당했지만, 부상 정도는 가벼워 현재 퇴원한 상태"라고 공식 입장을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킨 바 있다.
한편, 피오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에서 교권보호국 천재 사무관 봉근대 역을 맡아 2026년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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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피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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