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 '신민재 수비 최고'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0 21: 07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신예 박시원, KT는 베테랑 고영표가 선발로 나섰다.
6회초 2사 1루에서 LG 케네디가 KT 한승택을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신민재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8.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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