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 훔치는 최원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0 21: 16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신예 박시원, KT는 베테랑 고영표가 선발로 나섰다.
7회초 1사 1,2루에서 KT 최원준이 LG 문보경의 태그에 앞서 3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2026.08.20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