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맞는 볼로 괴로운 추재현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20 21: 31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키움은 박준현이 선발 출전했다.
키움 히어로즈 추재현이 7회초 2사 롯데 자이언츠 박정민의 투구에 맞아 괴로워하고 있다. 2026.08.2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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