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되는 우강훈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0 21: 35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신예 박시원, KT는 베테랑 고영표가 선발로 나섰다.
7회초 1사 2루에서 LG 우강훈이 KT 류현인에 1타점 적시 2루타를 허용하며 강판 당하고 있다. 2026.08.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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