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자신의 다이어트와 관련한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팬들과 소통 중인 모습을 보였다. 이날 최준희는 다낭에 다녀온 자신의 모습을 직접 편집하면서 민낯과 메이크업의 차이를 보이며 스스로 어이가 없다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최준희는 "준희 양 살 좀 찌워요~ 하늘에서 엄마가 속에 천불 나실 것 같아요 ^^ vs ㄹㅇ 이쁘지도 않고 징그러기만 함 남자들이 딱 싫어할 몸매 뭐가 더 빡치게~?"라며 자신의 다이어트에 대한 반응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고인이 된 어머니 배우 최진실에 대한 언급부터 시작해서 남자들이 싫어할 몸매라는 등 모든 말이 무례한 말에 해당됐지만 최준희는 그에 굴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네티즌들은 "둘 다 빡치는 내용임. 최준희는 알아서 열심히 잘 사는데요", "어이 없다 왜 엄마를 들먹여요?", "남자 운운하는 것도 웃겨요 결혼해서 잘 살고 있고만" 등 격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준희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