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빅이닝 허용한 LG, 볼넷도 10개째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0 21: 47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신예 박시원, KT는 베테랑 고영표가 선발로 나섰다.
7회초 6실점을 허용한 LG. 볼넷은 10개째 허용. 2026.08.20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