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 아쉽게 놓치고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0 21: 48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신예 박시원, KT는 베테랑 고영표가 선발로 나섰다.
8회초 1사 2루에서 LG 신민재가 KT 안현민의 우전 안타를 아쉽게 놓치고 있다. 2026.08.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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