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시타 날리는 이정범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0 21: 58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신예 박시원, KT는 베테랑 고영표가 선발로 나섰다.
8회초 2사 1,2루에서 KT 이정범이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8.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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