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에 고통스러워하는 김태군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20 22: 24

2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한화는 류현진, KIA는 황동하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9회초 2사 만루에서 KIA 김태군이 한화 김서현에게 밀어내기 사구를 맞고 있다. 2026.08.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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