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 맞이하는 이범호 감독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8.20 22: 44

2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KIA가 한화에게 10-6 승리를 거두며 5연승을 질주했다.
KIA 김태군이 이범호 감독과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8.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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