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가 KT 위즈에 대역전패를 당하며 4위로 추락했다.
LG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와 경기에서 4-16 대패를 당했다. LG 투수진은 15피안타 13사사구를 허용했다. LG는 이날 대전에서 한화에 승리한 KIA에 승차없이 승률에서 1리 차 밀려 3위에서 4위로 떨어졌다.
9회 LG 염경엽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8.20 / jpnews@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