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 '좋은 분위기 이어가자'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1 19: 12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최승용, 롯데는 김진욱이 선발로 나섰다.
경기에 앞서 롯데 김태형 감독이 두산 코칭스태프와 인사를 나누며 미소짓고 있다. 2026.08.2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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