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 친정 울리는 선제 적시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1 19: 30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최승용, 롯데는 김진욱이 선발로 나섰다.
2회초 2사 1,3루에서 롯데 전민재가 선제 1타점 적시 2루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8.2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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