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1타점 적시타 뽑아내는 KIA 박재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8.21 19: 37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하영민, 방문팀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2사 1, 3루 상황 KIA 박재현이 선제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8.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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