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 빨리와 김주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21 19: 39

2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1회말 1사 3루 박민우의 2루수 땅볼때 득점을 올린 김주원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8.2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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