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민, 잡을 수 있었는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8.21 19: 42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최승용, 롯데는 김진욱이 선발로 나섰다.
2회말 2사 3루에서 롯데 고승민이 두산 정수빈의 동점 1타점 내야 적시타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21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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