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 안타가 이어진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21 20: 02

2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이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김주원이 3회말 1사 1루 좌익수 오른쪽 안타를 치고 있다. 2026.08.21 / foto0307@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