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과 강민호, 아쉬운 발걸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8.21 20: 03

21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과 강민호가 3회말 1사 2,3루 최정원의 중견수 앞 2타점 안타를 허용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2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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